솔직히 넘 힘들다..
정착하는데 도움이 되고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지만ㅠㅠ
여기 애들이 무시하는 문과인데
본래 전공 과목은 phd level 수업까지 두세개 정도는 들어야 하고
수학도 optimization, dynamics, stochastic calculus, analysis, measure theory, measure theoretic probability, functional analysis 까지는 들어야 하는데 학점을 3.9 이상 유지해야 함ㅠㅠ
게다가 시험 싫어하는 편인데 gre도 quantitative 168점 이상은 기본에
학부때나 predoctoral fellowship 하면서 한두개 정도라도 coauthor로 publish 해야하고..
추천서도 이름이 알려진 교수아니면 안 된다는데
내가 하고 싶은 subfield가 약간 덜 대중회 돼서 관련 교수님들은 대부분 hyp나 chicago 같은 top dept에 있어서 더 걱정됨
문과도 이런데 이과 박사들은 얼마나 더 치열할까 상상도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