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담화가 좀 길 수도 있는데, 아무튼 한번만 얘기좀 들어주셈....
한국 애새끼인데
이년은 그냥 160도 거의 안되는 개돼지 년에
우리 학년 150명 중에 아마 거의 145명은 ㅈㄴ 싫어하고 ㅈ무시하는
ㅂㅅ년임
본인이 9, 10 학년때 열심히 한것도 아니고 잘한 것도 아니고 쌤이 sl 들으라 말렸는데
지는 열심히 하면 된다며 그냥 무작정 hl 들음.
첫두번째 시험은 그래도 못해도 이해할만 하는데, 지금 미적분 끝나고 math ia 설명 들어가는데
ㅅㅂ 지금까지 6 한번도 아마 못받았을걸 ㅋㅋ...
그러면서 다른 수업시간에는 애들이 뭐 수학 관련 질문하거나 얘기하면
이 새끼는 맨날 껴서 본인 math hl이라고 하면서 자부심 ㅈㄴ 미쳐버림 ㅋㅋㅋㅋㅋ
ㅅㅂ 열심히 해서 3이나 5 받으면 이해하는데
ib 들어와서 ㅈ도 공부 안하고 걍 math hl 자부심 하나만으로 ㅈㄹ하는거 보면
ㄹㅇ 꼴보기 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남들에 가끔씩 math hl에서 어떻게 하는지 물어보면
항상 본인 실제 시험점수보다 최소 2, 3점 정도는 올려치기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paper 1 2받았으면, 5라고 얘기함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수학쌤이 아무리 애들이 못해도 케어해주고
도와주려고 ㅈㄴ 열심히 하는데
이새끼는 그냥 포기한듯 ㅋㅋ
얘 심리랑 화학쌤도 그냥 이새끼 ㅂㅅ이라 생각하고 1학기때 포기한듯함 ㅋㅋㅋㅋㅋㅋㅋ
그런애들 덕분에 grade boundary내려가는거잖아... 고마운놈임...
2를 받을수가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