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유학생이나 한인이면 무조건 은은한 차별있고

문득문득 내가 누구인가 체감으로 느낄때가 많은게 현실인데


대부분 유학생이나 한인 검머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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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들 성격이에요~ 좀 쿨하게 살아요~문제없어보이는데요?'

거리면서 어떻게든 자기암시를 걸어버리고

그분위기를 남한테 강요까지함...


그게 인정해버리면 무너질것같아서 

어떤맘인지 이해는되는데

그런 암시에 잠식되어서 그러고 살진 않았으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