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서든 국내에서 붙잡아 두려는 술수라고 생각이 든다.
세상에 이런 정신나간 단어가 어디있냐?
영단어도 안나오고 눈 씻고 찾아봐도 한국 밖에 없다.
그런데 내가 볼 때는 한국이 세계에서 가장 구려.
땅도 작아 외국인들한테 물어봐도 노스랑 착각해, 땅도 작은데 인구수가 오질라게 많아서 서로 경쟁하기 바빠;
해외 유학 어딜가도 한국보다 낫다.
도피 유학같은 쓰잘데기 없는 단어 양산할 시간에 어떻게 하면 내 수익을 확장할 수 있을지만을 고민하자.
간판 좋은 대학 나왔다고해서 돈 잘버는거 아니고 안 좋은 대학 나왔다고 해서 돈 못버는거 아니니까.
가만히 보고 있으면 정신병 걸릴거 같애.
처음부터 한국 입시에서 발 빼고 해외대학 준비했으면 모를까 한국 입시 좆망하고 뒤늦게 해외대학 알아봐서 가는건 도피 맞지 ㅋㅋㅋ 도피유학에 발작하는 것 보니 넌 도피유학생 맞나 보네
어림짐작 스킬은 어디서 배운거야? 남이 도피유학을 가던 말던... 그게 너 인생에 중요해...? 왜 허구언날 쓸데없는 거에 시간소모하고 인생하고 정신소모하는거냐....?
128 얘 허언증환자임 무시 ㄱ
막말로 누군가가 입시 망해서 해외 대학 알아봐서 가면 그건 그 사람 집안이 능력이 있으니까 해외 유학도 보낼 수 있는 걸 것이고.. 이게 문제가 될게 없는데...? 왜 정신적으로 그러는건지 도통 이해불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