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잘?만나서 ( 내가 벌어 수업료 낸것아니니 )  수능망치고 미국으로 도피 유학와서 


랭귀지 부터 시작했다, 그전까진 물론 공부에 대한 의미를 찾지 못했다. 


부모 밑에서 해주는데로 내 의지 없이 살았었는데 미국에 홀로 오니 모든게 자립해야 되고 그것이 나의 삶의 모티브가 됐다. 


내가 주체가 되서 살아가는 인생을 처음으로 격게 된것이다


랭귀지 후 주립대 입학. 학부 졸업후. 다행히 전공도 잘 맞아서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학점 관리 했다 대학원 가려고


아이비 리그 대학원 입학. 


미국 3대 도심에 위치해 있는 대기업 취업  지금 10년차 잘 다니고 있다. 


물론 학과마다 다르고 미국은 도시마다 달라서 이건 극히 경험이지만. 


결국 너가 주채가 되는 삶을 살아라. 나 고등학교떄 공부 안하고 영어공부도 안해서 지금도 영어떄문에 힘들지만. 내 전공분야는 그 어떤 사람보다 자신 있다. 


또한 고등학교떄 공부를 안했지만 친구들과 어울림과  자신감 ,활발함 ,운동이 지금의 나에게 도움이 많이 된다. 


대부분 아이비 나온 한국애들은 공부만 하고 소극적이면들이 많은데 그 사이에서 내 성격과 친밀성이 취업하고 인터뷰 하고 일하면서도 아주 많은 도움이 되더라. 


난 그들보다 머리가 안좋치만 추진력과 그룹에서 일을 이끌어가는 능력이 인정이 많이 된것 같다. 


다들 자신의 인생에 만족할수 있는 삶을 살도록,. 부모님꼐 효도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