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fall term에 ucb지원자 19,371명 합격자 4.5천명
Ucla지원자 24,943명 합격자 5.9천명
Admit gpa: ucb 3.62-3.96
Ucla 3.74-4.0
그래도 yield rate이 60%정도는 되서 그나마 쪽팔리지는 않는 수준인듯.

필자도 ucb나 la나 cc충 천국이고 허벌인거 인정하긴 하는데 그래도 여기는 그거 감안하고도 괜찮은 대학교라고 생각함.

이제부터 중위권 uc임

똑같이 2022 fall term 지원자 수부터 시작하겠음.
Ucd 지원 1.5만 합격 9천.  Yield rate: 29%
Uci 지원 2.2만 합격 9천.   Yield rate: 28%
Ucsd 지원 1.9만 합격 1.1만. Yield rate: 27%
Ucsb 지원 1.7만 합격 1만.     Yield rate: 20%

평균합격률은 40%인 uci제외 모두 58%정도.  

자, 이제 그럼 우리 uc중위권 해유갤이 좋아하는 UC샌디에고를 해부해보자

우리 샌디가 자랑하는 bioengineering(biotech) 지원 39명 합격 18. 합격률 46% 그냥 bioengoneering은 27%(77지원 21합격)
Biosystem은 15명 지원 10명 합격. Gpa range: 3.44-3.76

Computer engineering 지원 307 합격 102. 합격률 33%
Chemical engineering 지원 111 합격 62. 합격률 56%
Electrical engineering 지원 278 합격 165. 합격률 59%
Gpa range: cs 3.5-3.9  ce 3.5-3.9  ee 3.4-3.8
일단 엔지니어링쪽은 이만하면 많이 설명됬다고 생각함.
참고로  mathematics - computer science 지원 184 합격 133. 합격률 72% gpa range: 3.5-3.9

Cc에서 gpa 3.5라는건 얼마나 멍청하다는건지 알겠지? 그런애들도 다들 잘 들어감. 유학원에서 괜히 수능 6-7등급도 uc들어갈 수 있다고 하는게 아님. 엄청 쉽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어렵지도 않은 수준. 7등급도 그냥 2년 작세게 공부하면 쌉가능

비스템계열쪽은 더 허벌임.

Business economics도 53%합격률이라 설명이 다 됨.
Real estate and developement 79%
Communication arts 73%
Global health 76%
Political science/data analytics 87%
Sociolofy-american studies는 91% 등등
웬만한 문과계열들은 합격률 60%이상이고 70%대가 제일 많음.

더 많은데 귀찮아서 다는 못써주겠고 직접 찾아보셈.

자, 아직도 uc가 좋아보임? 괜히 한국유학원에서 수능 7등급수준도 uc학교 편입 할 수 있다고 광고하는게 아님. cc에서 3.5이상만 맞아도 UC샌디에고 같은 수준은 쉽게 들어갈 수 있음. 문과쪽이면 무조건 합격일거고.

이정도로 허벌이라 한국인들이 uc에 몰리는거고 몰린만큼 경쟁에서 도태된것들이 한국리턴해서 졸업장들고 꺼드럭대며 노가다나 동네학원영어선생하면서 유학생들의 위상을 되게 낮춤. 제발 ucb나 ucla도 살짝 허접이라 좀 그런데 중위권uc는 낳아준 부모님께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네트워킹이라도 해보려고 노력해야할 시간에 뭘 하는건지 전혀 모르겠음.

이만 말 줄이겠음. 그리고 다른 uc사이트에서 보니깐 신입학으로 인스테잇 25%고 oos 32%합격률이더라. Oos가 더 높은학교는 처음봤음. 돈땜에 그런가? Cc받아주는거 보면 돈이 궁한거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