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ucsb 들어가게된 학생인데요 학교 자체 이미지가 파티스쿨이란거랑 별개로 학생마저도 학교 졸업해도 공부 안하고 놀았던 학생 이미지로 인식될까봐 걱정입니다 공부를 못하긴 했어도 들어가서는 열심히 하고 싶은데 한국사회는 대학 이름만 보고 평가하는 사회인것 같습니다 물론 리턴은 차순위이긴 하지만요 지금 생각하고 있는게 차라리 cc로 가서 상위 uc로 편입하는 방법이랑 지금 하고 있는 ec 보강해서 올해 다시 지원하는 게 나을가요? 그냥 되는대로 가자는 식이었지만 막상 갈려니까 학교 때문에 암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