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 어른이나 내가 더 잘났다는 것을 항상 증명해야 하는 정신병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더 큰 문제는 이게 정신병이라는 것 인지 자체를 못한다는 것에 있다.
경쟁 포화 상태가 아니라 그냥 경쟁에 절여져서 그게 정신병인지도 모르는거다.
인구수는 바글바글한데 땅은 가뜩이나 절반으로 갈라놔서
애들이 뭐만하면 내가 더 잘났네 내 도토리가 더 크네 이러고 앉아 있는거지
그렇게 우물가 안에서 평생 내가 너 보다 잘났다 하다가 골로가는거다....
대한민국이 얼마나 불쌍하냐??
최소 하버드 대학 출신 아니면 싹 다 헛소리 말고 공부나 해라.
평생 도토리 키 아무리 재봤자 도토리는 도토리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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