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만 20살이 되는 반수생입니다. 1. 미국 대학으로 편입 (장학금을 받는다는 조건으로)2. 독일 대학으로 편입 약 3년~4년간 준비해서 (올해+군대+2학년) 항공우주 분야에서 둘 중 어느 나라의 어느 대학을 노리는 게 좋을까요? 그리고 미국 대학은 어떻게 편입 지원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항공우주면 미국이 씹 넘사벽인데 시민권자 아니면 잡 못잡을건데? 영주권은 있고?
아뇨 그게 가장 큰 고민거리였는데 영주권도 없으면 연구소도 못 들어가나요?
어시야 할수 있겠지 근데 큰 포지션은 못잡음
아... 대학을 다니고 영주권을 얻는 건 많이 어려운가요?
지금 영주권 못얻어서 다들 난리임 니가 천재급이 아닌이상 시민권자 자빠뜨려서 결혼하는 루트가 젤 빠를거다
하... 일본은 편입이 안되는 곳이 많아서 최후순위로 밀고 이 두가지 방법을 생각했는데 그것마저도 힘들다니 ㅠㅠ
한국에서 4년 다니고 대학원을 해외로 넣는 것도 영주권 없이는 그 후 취직이나 연구소에 들어가는 데에 큰 걸림돌이 생기나요?
우주 항공은 UT Austin이나 UF 추천함. 주변에 존슨 우주센터 있고 텍사스는 미국 우주산업의 중심이 되는 주임
학생 인풋 수준도 굉장히 높고 교수진도 세계 최고임
차라리 유학생갤에 물어보는게 나을듯
여긴 보다시피 노답인곳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