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한인 3명이 있는데 에어로 스페이스 엔지니어일임. 

난 학부는 TAMU 3년간 AA에서 일하다가 CU Boulder쪽와서 석사하고 다시 UA쪽 같은직업 하지만 영주권 스폰받고 일함. 


근데 2명의 한인 여자가 있는데

한명은 Naval Academy

또한명은 Colorado College 그리고 MIT 석사 


둘다 공통점이 나 학벌높은 여자야, 나랑 잘놀고싶으면 처신잘해 이런 느낌이 강함.

첫달 내와이프랑 2명같이 야구보기로 하고 (내가야구 광적으로 좋아함) 예매했는데, 갑자기 둘다 갑자기 문자보내기로는 너 와이프랑 아는사람들 끼리가 나 바빠 갑자기 (알고보니 인스타 대놓고 지들끼리 놀러간거 사진올리고)

혹시 먼저가시면 밥좀 미리 사달라고 하고, 근데 안와서 낭비했고

내가 좋아하는 자동차 도요타 랜드크루저이고 이거만 거의 7년째 타고다니는데, 꼽주는게 독일차가 아니네요? 그정도 벌면 이정도 해야되지 않나요라고 하고

약간 지가 입사 먼저했으니깐 존나 꼽주고 

그리고 갑자기 일터지면 나몰라라하고 존나 먼저퇴근하고 


미국인과 결혼한 상태이고, 아내가 애를 임신한 상태이고, 그냥 좋게 좋게 대해주니깐 존나 만만하게 굴고.

차라리 백인 흑인 라틴애들이랑 일할때가 가장 편했다. 근데 한국여자랑은... 아닌거 같다 남자랑 같이 있으면 서로 끌어주는 느낌인데 여자는... 다그런거 아니지만 저번에 AA에서 쫒겨난 엔지니어도 한인 여자였다, 그것도 일못해서 나간느낌. 


도대체 뭐냐? 

한국에있는 여자들보다 더한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