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못하면 그래도 최대한 배우려고 노력하고 유쾌하게 비벼보려는 패기라도 있든가, 그도 아니면 유학이든 이민이든 대체 왜 가는지 모르겠음.
가봤자 한인사회에 시야가 속박되고 그 좁은 한인사회 안에서도 좀 잘 자리랍은 사람이 어수룩하고 만만해보이는 한인 물어뜯는게 알게모르게 있음. 특히 언어도 안되는 사람은 당연히 한인사회 최하계층 확정인데, 그러면 나머지 한인들은 이들이 현지인들이랑 못 어울리고 반드시 한인들 사이에 들러붙어야 한다는걸 알고서 더 이용해먹음.
한인들끼리 최저시급에 못 미치는 급여로 꼼수부려서 부려먹고 잡다한 심부름 시키면서 부려먹고 이러는 썰들 보이는데 여기에 해당.
난 미국 소도시에서 유딩~초딩때 몇년 지낸적 있는데 솔직히 엄마는 영어 못해서 대충 서류 하나 작성, 금액 납부, 컴플레인 넣는거 이런것도 제대로 못하셔서 매번 아빠나 다른 친척분 도움받아서 하는걸 보고 정말 언어가 안되면 바로 벙어리되고 호구당하기 딱좋은게 현실이란걸 느낌.
최근에 어떤분이 캐나다에 이민갔다가 다시 한국으로 역이민 온 내용의 유튜브를 보고서 든 생각임. 그분이 겪은 일화중에 영어 못해서 한인 가게에 취업했는데 주인장이 근무시간 외 무급여로 몇시간씩 차 태워서 데려달라고 잔심부름 시키고 이런일 빈번했고 그러는 와중에도 내가 싼 돈 아니면 영어도 안되는 너를 왜 고용하겠니? 이런 싫은소리 면전에다 겪어서 현타왔다는 것도 있으시다더라.
가봤자 한인사회에 시야가 속박되고 그 좁은 한인사회 안에서도 좀 잘 자리랍은 사람이 어수룩하고 만만해보이는 한인 물어뜯는게 알게모르게 있음. 특히 언어도 안되는 사람은 당연히 한인사회 최하계층 확정인데, 그러면 나머지 한인들은 이들이 현지인들이랑 못 어울리고 반드시 한인들 사이에 들러붙어야 한다는걸 알고서 더 이용해먹음.
한인들끼리 최저시급에 못 미치는 급여로 꼼수부려서 부려먹고 잡다한 심부름 시키면서 부려먹고 이러는 썰들 보이는데 여기에 해당.
난 미국 소도시에서 유딩~초딩때 몇년 지낸적 있는데 솔직히 엄마는 영어 못해서 대충 서류 하나 작성, 금액 납부, 컴플레인 넣는거 이런것도 제대로 못하셔서 매번 아빠나 다른 친척분 도움받아서 하는걸 보고 정말 언어가 안되면 바로 벙어리되고 호구당하기 딱좋은게 현실이란걸 느낌.
최근에 어떤분이 캐나다에 이민갔다가 다시 한국으로 역이민 온 내용의 유튜브를 보고서 든 생각임. 그분이 겪은 일화중에 영어 못해서 한인 가게에 취업했는데 주인장이 근무시간 외 무급여로 몇시간씩 차 태워서 데려달라고 잔심부름 시키고 이런일 빈번했고 그러는 와중에도 내가 싼 돈 아니면 영어도 안되는 너를 왜 고용하겠니? 이런 싫은소리 면전에다 겪어서 현타왔다는 것도 있으시다더라.
타인이랑 경쟁 그만하고 스스로랑 경쟁해라. 너 인생 고민하기도 바쁠텐데 다른 사람 생각이 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