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번 곰곰히 생각을 해봤다


결론은 배울려고 하는거다


뒤쳐지면 안되니까 유학 가본적은 없지만


뭐라고 알고 있으면 나중에 주변에 입 털때 아는 척도 하고 허세도 좀 부리고


그러는 한국애들 한두명이냐


무한 경쟁 한국에서는 애나 어른이나 지잘났다 얘기하기 바쁘다


피곤한 나라야


개인의 행복도 없고 그냥 남의 인생이 더 궁금하고 남이 잘 안풀려야 내가 안도감을 얻고


정신병 1위, 우울증 1위 타이틀 쉽게 따는거 아니다


다 이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