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보다 더 잘났다고


평생을 그 짓거리 하다가


이제 등어리 휘고 나이 먹고 늙으면 내가 언제 그랬냐는 듯


착하고 사람 좋은 척 코스프레 한다고 한다


애나 어른이나 노인네나


평생 그 의미없는 짓거리 하다가 x2


늙어서 개인의 행복도 없어


왕년에 자기가 이런 사람이였다 저런 사람이였다


이딴 쓸데없는 소리나 하게 되는거다


뭐가 문제인지, 문제인식도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결국 우울증 1위, 자살율 1위


주변에 감사하다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으면 다행이야


문제는 같은 경로를 밟지 말아야 하는데


되물림


허구언날 그거 보고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따라하는데 그게 바뀔리가 있나?


그래서 선진국에 가서 유학가고 거기서 사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