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위 개거지새끼임…집에 돈없어서 실업계 졸업하고 일하다가 고졸인게 서럽기도 하고 더 배우고싶은게 많아서수능쳐서 26살에 국립대 간 놈인데 (공대임)참 주제넘게도 미국 대학원에 가고 싶네..이게 지금 당장 돈없어서 대학도 국장이랑 저소득장학금으로 다니는 놈이고집안 지원은커녕 내가 부모 부양해야 하는 지경인데나는 너무 더 배우고 싶고 대학원에 가고 싶다…진지하게 포기하는게 맞겠지? 참고로 군필임
ㅋㅋ 니가 가족 부양해야되면
시도 안하는게 낫지
한국은 무한 경쟁 사회라 이런 글 올리면 대번 가지말라고 안가는게 낫다고 바짓가랑이 붙잡는다. 네 인생인데 왜 남한테 물어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 못들어봤어? 니가 후회 할 것 같으면 가. 네 인생이다.
넌 맥락파악을 못하냐? 경쟁이고 나발이고, 집에 당장 돈이 없는데, 비행기값부터 200이 넘는다. 학비면 어딜가도 1년에 보수적으로 계산해도 주립이면 4000만원이상인데, 뭔 경쟁드립이야
보통 부모님이 지원해준다 가정할때 부모님 합쳐서 2억 못벌면 유학 가기 빡세다 보면 됨... - dc App
미국 공대 대학원이면 박사과정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고, 이 경우 대부분 RA, TA 등을 통해 학비는 면제 받고, 월급으로 생활비 받으면서 다닐 수 있다. 이런 건 학교 교수들과 상의하고, 이런 쓰레기글이 99.9%인 곳에다 묻지 마라.
갈 수 있다. 다이렉트 펀딩박사도 있고 풀펀딩석사도 있는데 지금 학교 지도교수님과 상담하고 가려는 해외 대학 교수 잘 찾아서 컨택하면 생활비까지 해결하고 갈 수 있다. 대학은 교육기관이야 실력이 있고 도전하는 사람에게 기회를 어떤식으로든 준다.
대학원은 펀딩이 있는데 뭐가문제임?
님은 돈이 없어서 미국을 못간다기 보단, 그만큼 가려는 의지와 마음가짐때매 못가는거.... 그정도 마음...'단지 가면 좋지 않을까'는 안가는게 맞음.
이 선택이 너의 인생을 바꿀 큰 전환점중에 하나겠다 고민이 크겠어. 어짜피 미랜엔 한가지 포기하게 된것에 대해 후회하게 될껀데 후회 덜 될꺼같은걸로 선택해.
석사는 펀딩받기 힘들고 국내에서 실적 잘 쌓아서 박사 노려보시는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