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게 힘든 일이 있고 고민이 있을 때
마음이 힘들 때 있지?
그때 친구 또는 그나마 같은 피가 흐르는 사촌에게 물어보면
너에게 진심으로 힘이 되는 도움을 줄 것 같지?
적어도 내가 아는 일부 한국인들은 안그래.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이 말, 괜히 존재하는게 아니야.
한국은 무한 경쟁 사회라 5천만 인구가 인구대비면적수 3위인 나라에서
애나 어른이나 할 것 없이 서로가 세상에서 가장 잘났다고 경쟁을 해.
사실은 너의 부모님들 이외에는 아무도 네가 잘 되기를 바라지 않아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
이외 사람들은 말로는 네가 잘되기를 바란다고 하지만 그 속내는 알 수 없어.
그러니 힘들 땐 하나님께 기도해.
그것도 싫으면 스스로 해쳐나가려고 노력해봐.
스스로를 믿지 않으면 아무도 너 안 믿어준다.
그렇게 사는게 좀 많이 피곤하더라, 어떤 조언을 듣던 선택은 결국 내가 한다는 사실만 잊지 않고 적당히 기대는도 괜찮은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