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행복은 커녕 한국인들은 도대체 왜?
애나 어른이나 지가 세상에서 제일 잘났다고 떠드는 사람들이 많고
왜 많은 사람들이 정신적인 문제들을 가지고 있으며
애나 어른이나 경쟁에 미쳐있는 사람들이 많은지
그 이유에 대해 분석 하고자 한다.
지극히도 개인의 생각과 주관적인 해석이 가득 담겨 있으며
그 지표로는 알려진 익히 자료들로 분석하였다.
일단 세계 지도에서 한국이 어디에 있는지 보이지가 않는다.
파시픽 오션 부근에 있을 테니 이쪽을 확대해 보자
찾았다
이렇게 잘 보이지도 않는 초소형(?) 국가에서 서로 자기가 잘났다고 애나 어른이나 평생 서로 싸우고 있는 것이다
면적당 인구밀도는 많은 것을 말해준다.
인구밀도 1위라는 것은 발디딜틈이 없을 정도로
이렇게 작은 땅위에 바글바글 사람들이 부대끼며 살아간다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개인의 행복은 없고 집단주의,
내 인생보다 다른 사람 인생이 더 궁금하고 깍아내리고자 하는
그런 안타까운 일이 벌어지는 구조인 것이다
이미 1957년 존 칼훈의 사회실험이 있었는데
깨닫는게 있는가.......?
존 칼훈의 실험에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그러니 그만 싸워라
우울밖으로 나오면 싸울일이 없다
우물안에서 평생 싸우지 마라
마음 아프다
1.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내 주변 가족이 잘어간다는데 그게 싫고 내마음이 뒤틀린다는 것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음을 시사하는 바이다
2. 무한 경쟁으로 집단주의로 인해 내 인생보다 남의 인생이 더 궁금하다
.... 니 인생이 이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다
3. 내가 세계 최고고 너는 꼴았다
사람 위에 사람이 없음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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