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5일 행주산성가서 엄마아빠랑 산책하고

잔치국수랑 전병먹고 혼자서 뉴욕으로 가는 비행기를 탄것.

내가 그걸 평생을 후회하고있다.
그때 인생이 별거 없다라는것을 깨달았으면 좋았을걸

무슨 목표와 꿈을 위해서 이해도 안되는 지금 회계감사 과목

기말공부를 새벽 4시까지하는건지
그냥 한국에서 전문대나 기술 배웠으면 친구도 사귀고

여자친구도 사귀고 좋은 추억도 만들고 행복했을건데.

이미 20대 절반을 날려버렸다.

평행세계의 그러고 있을 내 자신이 미친듯이 부럽다.
나보다 잘난 너희들에게 해줄수있는 유일한 조언

절대 후회없는 선택을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