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자 평균 연봉은 그대로, 임대료는 급등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에 따르면 대학 졸업자의 평균 연봉은 지난해 6만 달러(약 8205만원)다. 이는 2020년 평균 연봉인 5만8858달러(약 8048만8315원)와 비교해 1.94% 오른 액수다.

그러나 같은 기간 미국의 평균 임대료는 약 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임대 마켓플레이스 '렌트'에 따르면, 지난 1월 기준 평균 임대료는 1987달러(약 271만원)로 1년으로 따지면 2만3844 달러(약 3260만원)이다. 이는 평균 근로자 월급의 최소 3분의 1에 달하는 액수라고 WSJ는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540567

인플레이션에 카드 사용↑…빚의 늪에 빠진 美 Z세대미국의 Z세대(19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걸쳐 태어난 세대)가 인플레이션으로 임대료와 생활비 등이 급등하자 신용카드 빚에 빠져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7일(현지시각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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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초봉을 2억, 3억 이야기 하지만,  냉정히 실제는 8천이고,  임대료는 3천임. 한국의 삶이나 미국의 삶이나 잘나가는 사람 기준으로 드림만 가지고 생각하지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