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이 의치대는 애매해서 그냥 원래 하고싶었던
인문학 파려고함.. 근데 너네가 나보다 잘 알다시피
뉴질랜드 호주 미국 이런데서 취급해주는건 간호나 기술,
공돌이 정도잖아?? 근데 인문학 전공으로도 어떻게
저 위에 세 국가에서 장점 살릴 수 있을까??
나 외모도 잘생겼고 사회성도 좋은데 전공이 너무 거슬린다..
집에 돈이 많은 편도 아니라 걱정이 많은데 조언 좀 부탁할게
일본도 생각은 있는데 웬만하면 저기 세나라중에 시민권 있는
한국 여자랑 결혼해서 오순도순 살고싶음
일단 얼굴부터 인증하자 ㅋㅋ 너 상위 0.00001프로 안에 들수있는 자신 있는 거 아니면 사실 불가능하다 결혼 아니면. 왜냐면 너 토종 한국인이라 영어도 딸려 비자도 안되 우짜냐. 한국에서 로스쿨가서 변호사 자격증따고 판사, 검사 되서 국비 유학으로 대학원갈정도로 해서 논문 잘써서 niw 할정도 되면 결혼 없이도 할수있다 ㄱㄱ
그정돈가
학교는 모루겠고 길캐 3번에 아빠가 예술 관련 사업하셔서 연영과 교수님들이 아빠한테 내 칭찬 많이하고 나항테도 시켜보라고 많이 권하시긴함..
너가 연예인되서 대충 일반인들이 알만한 수준까지와서 o비자(유재석비자라고도 불림)정도 받을정도 되면 가능할지도...? 운동선수로치면 국대정도
그냥 설대 인문졸로는 저 3국에서 창남짓말고 아무것도 못함?
국룰: 잘생기고, 체구좋고, 성격좋고, 똑똑하고, 성실하면..... 아프리카를 가더라도 결국 성공함.
난 이게 현명하다봄
확실한 팩트 한가지: 223.39 에1미는 돈준다하면 바로 벌림. 근데 썩은 생선비린내나서 넣고싶지는 않음.
쓰읍...하.. 허... 씨발 돈준다니깐 헐레벌떡 달려와서 전라로 내 ㄱㅊ 빨고있어서 ㄹㅇ 빨딱 섬. 중고보지는 좀 더럽긴해도 경험이 많아서인지 빠는거 하나는 잘 하더라. 뒷구멍도 빨면 2년치 내준다니깐 바로 빨아주노 ㅋㅋ 야 부모님한테 효도 좀 해라. 돈 좀 더 벌어보겠다도 니에비는 내옆에서 수건들고 가만히 서있다야. 귀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