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행사 2년다니다가 국내 증권사로 리턴해서 그래도 동일직급 대비  계약연봉 +20%정도 받고 다니고 있음.



한국에서 30에 원천 1.1억정도 받고있는데 유학파라는것만으로도 여러모로 더 인정받고 있어서 가성비 킹인것 같음



몇년 다니다가 모교 mba거쳐서 미국 repe한번 도전해보려고



고3때 연세대 언더우드 안간건 진짜 잘했다고 생각



뭐 미국 t30 언저리더라도 유학가는건 좋은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