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한국인들은 학벌로 사람 가르기를 하고 싶어 하는가?
목차
- 역사적 문제
- 인구수의 문제
- John B. Calhoun의 쥐 실험
- 경쟁의 문제
- 결론
1. 역사적 문제
사람 위에 사람 없다는 것을 모르던, 당시 미개했던 조선인들은 사람들을 양인과 천인으로 구분하며 비도덕적이고 비윤리적인 방식으로 사람의 존엄성을 박탈하였다.
그 후손들의 삶은 주어진 틀 안에서만 살아야 했으며, 일부 지혜로운 천인들만 자신의 자식들을 양반 족보에 올려 양반이라는 타이틀을 얻고 자식들의 삶을 개선 시킬 수 있었다. 이후 이러한 미개했던 제도는 폐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계급주의에서 시작된 나라는 여전히 이러한 뿌리 덕분에 여전히 이러한 인식을 가지고 있다. 오늘날 여전히 사람 위에 사람이라는 계급제도를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진 국가는 후진국 인도가 있다.
2. 인구수의 문제
※ 메르카토르 도법에 따른 왜곡 없이 지도에 나오는 면적과 실제 면적은 동일하다고 한다
※ 메르카토르 도법에 따른 왜곡 없이 지도에 나오는 면적과 실제 면적은 동일하다고 한다
※ 메르카토르 도법에 따른 왜곡 없이 지도에 나오는 면적과 실제 면적은 동일하다고 한다
※ 메르카토르 도법에 따른 왜곡 없이 지도에 나오는 면적과 실제 면적은 동일하다고 한다
※ 메르카토르 도법에 따른 왜곡 없이 지도에 나오는 면적과 실제 면적은 동일하다고 한다
조선은 현재 나라가 반으로 갈려있고 여기에 발디딜 틈없이 인구수가 극심히 많은 상태이다. 이는 세계 인구밀도순위 3위에 해당한다.
면적대비 인구가 많으면 당연히 그 안의 경쟁은 치열 할 수 밖에 없다.
우물안에 개구리들이 잔뜩 모여있다고 생각해보라.
그 내부 상태는 어떠할거라 생각되는가?
단언컨데 면적과 인구수 대비 경쟁이 심각하다는 건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다. 이는 높은 스트레스 수치와 삶의 행복도에도 영향을 주며
우울증에도 지대한 영향을 준다. 이러한 결과인 것일까? 조선은 이미 우울증1위, 자살율 1위를 당당히 달성하였으며 노인 빈곤율 1위를 차지하였다.
4. John B. Calhoun의 쥐 사회 실험
황당하다 싶을 정도로 심각한 내부 갈등을 생성하고 있는 모습과 상당한 유사성이 보이는가?
5. 결론
경쟁만 심했으면 심했지, 눈이 나빠져 안경까지 써 가면서 주입식 교육을 받았으면 받았지, 내부적으로 최고의 학교를 졸업해도 우물안에서만 1위, 우물밖으로 나오면 98위인 것이다. 반면에 선진국들은 어떠한가? 앵간하면 100위권 대학에는 충분히 들어간다. 그럼 무엇을 위한 경쟁인가?
[베리타스알파=신현지 기자] 2022 ARWU순위에서 서울대가 처음으로 세계100위권에 들어섰다. 중국 상하이자오퉁대가 15일 발표한 ‘2022 세계대학학술순위’에서 서울대는 세계98위를 기록하며 ARWU순위가 발표된 2003년 이래 첫 톱100을 기록했다. 첫해인 2003년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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