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유학이든 뭐든 결과로 말해야 되는거고
1. 현지취업
2. (국내와서) 유학생들이 꽤 비중을 차지하는 직장 취업
이 두 개 중 하나에 못들면 그게 진짜 유학실패 맞음. 도피로 유학갔어도 상관없다고 봄
국내리턴했다고 해도 난 요즘 실패라고는 생각이 전혀 안 들더라.
개중에는 그냥 현지에서 살 마음까진 없는 애들도 많고
그런데 국내 올 경우 그게 꼭 좋은 회사이든, 대기업이든 그런 거 상관없이
자기가 취업한 곳에 유학생 한명도 없고 뭔가 유학생으로 살릴 수 있는 그런 걸 전혀 안하고
무관한 사기업을 들어가던가 (대부분 국내대학 출신들이 있는)
이럴 때가 진짜 유학을 왜 갔는지 소리가 나옴. 왜냐하면 유학생들 사이에서도 밀렸다는건데
(해외영업, 증권, 외국계 기업 등을 제외한 유학생 비중이 거의 없는 곳을 가면)
이 중에서 최악은 가정형편도 딱히 엄청난 것도 아닌데 그냥
유학 갔다와서 자영업 하는 경우... 난 솔직히 이 경우 간간이 봄
이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