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애들이 써논 글 보면 누가 국내고 누가 유학생인지 단번에 파악되


근데 국내 애들이 하는 말은 그냥 다 좁은 우물안에서 있으라는거다


왜냐하면 지들은 집안에 돈이 없어서 못가니까


여기에 가져다 붙힐 이유야 많지


어쨋든 그저 부럽고 못마땅한거거든 그러니 그 스트레스를 어디에다가 풀겠어?


부모님들한테 왜 나는 유학 안보내줘? 이러겠어? 사정 뻔히 다 아는데?


이게 사실은 자본주의 나라에서는 결코 나올 수가 없는 마인드 이거든?


그러니까 대충 그림이 그려져


어떤 교육을 받고 자랐으며 평소에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도피유학, 유학실패, 이런거 다 누가 만들어낸 단어라고 생각하냐?


다들 머리라는게 있으니까 한번 생각이라는걸 찬찬히 해봐봐 곰곰히...


반대 하는 애들 말 들어보면


"유학가면 다 도피유학생되고 돌아오면 유학실패 소리 들어야 되고


그냥 가지 말고 이 좁은 우물안에서 발목 붙잡아두는 심보는 도대체 왜 있는걸까"


내가 사는 세상은 자본주의 세상이 아니였나? 내가 착각을 하고 있는건가?


혼돈이 올거야


결국 국내 애들이 그렇게 깍아내리고 타인의 발목잡는 이유는


사실 유학생들이 너무나도 부러워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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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밖이 넓다라는 걸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은 생각이나 마인드 자체가 차원이 다르거든


이건 유학을 통해서만 알 수 있으니까


이불밖은 위험해 라는 걸 본적이 있어


정말 이불 밖은 위험할까


아니 사실은 정반대야 이불안이 사실 세상에서 가장 위험해


뭐가 참이고 거짓인지 구별을 할 수 없게 만들거든


그래서 배운 사람들은 헛소리하던 말던 신경쓰지 않고 그저 묵묵히 유학가는거야


못배운 사람들은 방안에 틀어 박힌 채


도피니 실패니 이런 허무맹란한 글들이나 작성하는거라고 생각한다.


제 살을 깍아먹는거지 그거 이외에는 무슨 설명이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