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아무리 봐도 CC를 깔게 없다고 생각하는데 왜 국내 애들은 CC를 얕잡아 보고 까려고 할까?
바로 생각이 나는 것은 한가지가 존재한다
바로 한국의 지방대다
1. 지방대
국내에서는 지방대 나오면 무시를 하는데 막상 이들은 공부를 제대로 해본적도 없는 애들이 대다수다
애초에 경쟁이라는 걸 해본 적이 없는 경우가 더 많다. 이들보다 자신이 더 낫다 라고 하고 있는 것이다.
이게 얼마나 미련한 것인가? 어쩌면 대다수의 지방대 애들은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에 관심이 별로 없다.
애초에 공부를 제대로 해본적이 없을테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경쟁에 관심이 없는 애들과의 경쟁에서 이겼다며
좋아하고 있는 그 모습이 너무 안쓰럽다.
돈을 아끼는게 좋은가 펑펑 쓰는게 좋은가? 아마 부자가 아니라면 아끼고자 할 것이다. 그래서 CC를 택하는 경우도 부지기수 일것이고 말이다
하물며 굳이 누가 전문대 나오려고 외국을 가나? 아마 매우 드물 것이다. 대부분이 편입을 하기 위해 CC를 택할 것이다.
이쯤에서 그만 알아보자 이정도로도 그 장점이 충분하다
유일하게 궁금증이 드는 것은 CC에서 명문대 편입의 경쟁은 왜 치열할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가?
왜 여기까지 생각하지는 못하는 것인가? 그것은 바로 그 원인 자체가 열등감에서 비롯된 '깔거리 찾기' 이기 때문이다.
여기에도 정신적인 문제가 존재하는 것이다.
CC는 사실상 까일 게 없다.
있는 자가 하겠다는데
까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정신건강에 문제가 있거나 열등감이 가득 찬 상태일 것이다.
한국 지방대 올려치지 마라. 한국 지방대는 cc 보다도 못한 포지션임
국내 일밤인은 hyps 컬럼비아 ucla 뿐이 몰라, cc가 뭔지도 모르는데 궂이 여기에 cc가 뭐다, cc는 160만명이다, uc는 cc를 받아야 하는 의무 티오가 있다... 이런거 궂이 왜 관심을 갖게해? 걍 열심히해서 좋은대학 편입하고, 실력으로 승부하면 되지...
자꾸 도배하니까 내가 쓴 거 같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