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부터 바꿀 수 없는 자리가 있고 그 자리에 걸맞는 위엄이 있는것이니.

소국의 뱁새에게는 말투를 따라하는것조차 벅찬가보오.

일백번 고쳐죽어도 변하지 않는걸 어찌하겠나.

나 똥쓰콘신 탄티누스 메디슨은 전지하여 너조차도 모르는 네 자신을 다 꿰뚫어 보고있으니, 그대 혀를 조심할지어다.
흥하게도 망하게도 하는것이 세치혀이니 그 혀로 말미암아 화를 입을진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