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다른 사람들 인생 걱정 해줬다고


부모의 피를 빠네, 등골이 휘네


이런 기괴한 소리들을 하는데


무슨 언제부터 남의 인생, 남의 부모님들을 걱정해줬다고


오지랖, 남 눈치보기 집단주의 스킬써서


꼭 이럴 때만 씨알도 안멕히는 소리하더라


너나 평생 집단주의 많이 하고 살아라


남의 부모님들을 진짜 그렇게 걱정해주고 싶으면 그런 소릴 할 시간에


나가서 봉사활동이나 하고 유학생들 후원 성금이나 해라


알겠냐?


그러면 인정해 줄게


니가 원하는건 너의 자아를 인정받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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