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다른 사람들 인생 걱정 해줬다고
부모의 피를 빠네, 등골이 휘네
이런 기괴한 소리들을 하는데
무슨 언제부터 남의 인생, 남의 부모님들을 걱정해줬다고
오지랖, 남 눈치보기 집단주의 스킬써서
꼭 이럴 때만 씨알도 안멕히는 소리하더라
너나 평생 집단주의 많이 하고 살아라
남의 부모님들을 진짜 그렇게 걱정해주고 싶으면 그런 소릴 할 시간에
나가서 봉사활동이나 하고 유학생들 후원 성금이나 해라
알겠냐?
그러면 인정해 줄게
니가 원하는건 너의 자아를 인정받는거잖아
너 걱정한게 아니라, 너를 위해 뼈빠지게 돈버는 너의 부모님이 안따까운거지... 안타까운거지 걱정하는건 아니야.. 내가 너랑 뭔관계길래 걱정을해? 너 너무 앞날이 막막하다고, 해유갤에서 배설하는게 안타깝다. 짜증나고.
다들 본인 부모님 걱정을 하길 바래. 남들 부모님들 걱정할 시간 있으면. 다들 본인 부모님께 먼저 효도 할 생각이나 했으면 좋겠다. 고작 생각해낸게 평소에 생각도 하지 않는 남들 부모님이 아니라.
다른 갤러리의 한국사람들이 너처럼 울분을 터뜨리지 않아... 잠시 너가 너무 힘든 유학을 하고 있는거라... 짐작됨. 앞이 막막할수록 남내려치기해서 널 위로 받지 말고, 니실력을 키워, 니 부모를 위해서
평소에 다른 사람들에 대해 망상을 하고 싶으면 병원은 24시간 열려 있으니까 언제든지 가서 상담을 받든지 위로를 받든지 자기 자신들을 위한 삶들을 살았으면 좋겠다. 괜히 어설프게 남들을 걱정하는 척 악랄한 마음을 키우는게 아니라.
해유갤 망해감. 왜 이런글들이 ㅎㅎ
둘이 채팅방 만들어서 싸워. 게시판 도배하지 말고
개인의 인생은 하나도 없고ㅎ 항상 남들이 어떻고 저쩌고. 그저 안타까울 따름이다. 그저 한 평생 우물 벗어날 수 없는 상태인거겠지. 그러면 이해가 된다.
유학생 게시판에 일단 국내 애들이 들어온다는 것 자체가 그걸 반증하는거겠지. 다른 사람들 인생을 언제부터 그렇게 걱정을 했다고. 네 자신은 어디에 있나? 본인들의 인생을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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