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살다보면 나중에는 자기가 살아온 나라들과 비교라는걸 하게 된다


결국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다


한국인들은 남들한테 얘기나 썰 듣는건 좋아하면서 


막상 그 얘기 듣고 남의 인생에 함부로 감놔라 배놔라 한다


서로 살아온 인생이 다른데 


집단주의 덕분에


그런거 없고 


지들이 살아온 과거 경험 빗대어서 상대방에게 그대로 적용함


이게 어떻게 조언이냐?


그리고 그 조언대로 안되면 책임져줄려고 그러는거냐?


그래서 내 생각에는 조선인들에게는 조언 구하면 안된다


이게 조언이 아니라 지 생각과 경험을 그대로 3자에게 투영하니까


그 자체가 조언이 아니라 사실상 악행이라고 악행


무슨 말인지 알아?


'내 생각에는'


이런게 없고


그렇게 하면 안된다, 이렇게 해야한다 이따구로 


정해진 것이 있는 것 마냥 대화의 서두를 시작하는건


내가 알기론 조선 밖에 없는 것 같은데


In my opinion 이라고 항상 서두에 붙여라


그리고 상대방을 위해서 조언을 해주는게 아니라


항상 지들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해석하고 분석해서


너한테 맞다 틀리다 이래라 저래라 한다고


그럼 이 조언이 정상이겠냐?


그래서 한국인들은 거르고 또 걸러야 한다


진짜 알짜배기가 남을때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