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 가만히 보니까
조선시절 계급주의에서 아직도 못벗어나서 아직도 애나 어른이나
자기 잘났다고 하기 바쁜데
온라인에서 기분 나쁜 단어들을 생성해서 이야기 하는걸 좋아하거나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를 타인 흉을 보는 것을 통해 푼다거나
타인을 깍아내리면서 발생하는 동조에 의미를 갖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평소에 인정을 받지 못하며 살수록 이런 현상이 자주 일어난다고 하는데
선비들이 많아서 일본의 헨따이 보다는 다른 방식으로 일본과
어떤 면에서는 유사성을 가지고 있다
온라인에서 한국인들이 평소에 기분 좋은 말들을 전혀 안하는거 보면
마치 그들 인생엔 아무런 대책이 없고
현실이 얼마나 서글픈지를 잘 반영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안타깝다고 얘기하고 싶진 않다
그저 언젠가 변화하기를 바랄 뿐이다
위아래 따지는거 좋아하고
내가 너보다 높다는 그 헛된 욕망과 헛된 욕심
누군가에게 받고 싶은 인정과 그 안에 감추어진 결여와 욕구
사람 위에 사람은 존재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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