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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무리 봐도 CC를 깔게 없다고 생각하는데 왜 국내 애들은 CC를 얕잡아 보고 까려고 할까?


돈도 아끼고 욕할 이유가 없는데?


그리고 CC가 조금이라도 욕먹을 만하다면 그 많은 전세계 사람들이 CC를 할리가 없다


공부를 평생 안하다가 공부할 마음을 갖는 사람들도 있을 것인데 왜 조선인 양반 마인드로 무시하려고 하는가?


참고로 편입 이후에 이력서에 CC는 들어가지도 않고 오로지 니 능력으로만 회사를 다니니 신경 쓸이유가 하나도 없다

돈이 조금 모자라서 CC가는 경우도 많고 어중이떠중이들, 떠드는거 좋아하는 한국인 아줌마들, 그리고 안다녀본 애들 이외에는 없다


그럼 왜 CC가 입방에 오르는 것일까?


일부 덜떨어지는 한국인들의 한국식 전용 사고방식


특히 바로 생각이 나는 것이 하나 존재한다


바로 한국의 전문대와 지방대다


국내에서는 지방대 나오면 무시를 하는데 막상 이들은 공부를 제대로 해본적도 없는 애들이 대다수다

애초에 경쟁이라는 걸 해본 적이 없는 경우가 더 많다. 이들보다 자신이 더 낫다 라고 하고 있는 것이다.

이게 얼마나 미련한 것인가? 어쩌면 대다수의 지방대 애들은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에 관심이 별로 없다.

애초에 공부를 제대로 해본적이 없을테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경쟁에 관심이 없는 애들과의 경쟁에서 이겼다며

좋아하고 있는 그 모습이 너무 안쓰럽다.

돈을 아끼는게 좋은가 펑펑 쓰는게 좋은가? 아마 부자가 아니라면 아끼고자 할 것이다. 그래서 CC를 택하는 경우도 부지기수 일것이고 말이다

하물며 굳이 누가 전문대 나오려고 외국을 가나? 아마 매우 드물 것이다. 대부분이 편입을 하기 위해 CC를 택할 것이다.


이쯤에서 그만 알아보자 이정도로도 그 장점이 충분하다


유일하게 궁금증이 드는 것은 CC에서 명문대 편입의 경쟁은 왜 치열할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가?

왜 여기까지 생각하지는 못하는 것인가? 그것은 바로 그 원인 자체가 열등감에서 비롯된 '깔거리 찾기' 이기 때문이다.

여기에도 정신적인 문제가 존재하는 것이다.


CC는 사실상 까일 게 없다.


있는 자가 하겠다는데


까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정신건강에 문제가 있거나 열등감이 가득 찬 상태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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