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 때문에 앞으로 남은 반감기 308년동안은 밥상에 방사능도 함께 올라가는거라고


교수님이 말씀하시던데


어떤 대학 교수님은 안전하다고 하고



어떤 대학 교수님은 절대 안전하지 않다고 말하고


서로 의견이 다르다는 것은 그에 대한 반증이 있기 때문이지


안전하다는 쪽 의견은 1년간 피폭되는 량으로 계산해서 수치범위 미만이니까 괜찮다고 하는거고


반대의 의견은 저선량이라도 장기적으로 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는게 문제라고 하는거


십수년이 흘렀는데도 여전히 흙에도 방사능 검출되고 물고기들은 말할 것도 없고



"2명 중 1명 평생 한 번이라도 암 걸린다"일본 국립암연구센터는 올해 1년 동안 새롭게 암 진단을 받는 환자가 101만200명에 달할 것이라는 예측을 15일 발표했다. 일본의 암 환자는 매년 증가 추세이며 예측대로라면 올해 사상 처음으로 확인된 신규 발병자가 100만 명을 돌파한다.



방사능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냄새도 없어서


미리 예방한다는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고 봐야하고


방사능은 조심한다고 해서 조심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자연방사능도 아니고 인공방사능이라서 그 수 없이 많은 핵종들을 다 검사하는 것도 아님


그렇게 수십년 지나고 나서 방사능으로 인해 암에 걸릴 확률이 증가해서 발병하는 건데


가족력도 없는데 평생 안걸릴 암에 걸릴 수 있는거고 


핵심은 저선량이라도 몸에 나쁘다는게 학계의 의견임


그때가서 방사능 때문에 암걸렸다고해도 보상해줄 사람 아무도 없고 인과관계도 얘기하기 어렵겠지


지금도 방사능 지역 벗어나서 예를 들어 도쿄에서도 흙 아무곳에서나 집어서 검사하면


방사능 기계가 삐삑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