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호소인 and/or 억까흑화인이 되는 그들의 빌드업
- '너네들은 무조건 도피'와 '그님대'를 부르짖으며 한국보다 훨씬 앞서있는 나라들인 미,영,호,캐,싱을 열심히 까내리지만 정작 자신에게 기회가 주어지면 아무말 없이 이러한 나라들에 개같이 달려가고싶음
- 서카포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다며 열심히 반박하지만 알아주거나 믿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 미,영,호,캐,싱 명문대 학부들을 졸업하고 <학문적인 이유>때문에 한국 대학원에 가고싶은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될지 물어보는 질문에는 입꾹닫
- 서카포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다며 신나게 떠들어대지만 미국 최고의 대학교들을 놔두고 US NEWS 랭킹에서 기껏해야 상방이 130위권에 위치한 대학교들을 가고싶은 사람들은 극소수라는 팩트를 인정하지 못하며 부들댐
- 연구실적도 안좋고 R&D 예산 깎고 어느 측면에서도 상대적으로 좋은게 하나도 없는 한국 대학교들과 세계 최고의 미국 대학교들을 비교했을 때 어디 가겠냐는 질문에는 꿀먹은 벙어리가 되거나 자신들의 입장과 비슷해 보이는 조그만한 사례들을 들고오더니 그러한 극소수의 사례들을 최대한 부풀리고 급발진을 하며 열심히 반박함
- 수능 문제로 서울대와 하버드를 비교하는 식상한 레퍼토리와 함께 입결과 지능을 들이대지만 한국 최고의 수재들이 몰리는 서울대보다 입결이나 지능에서 비교가 안될 정도로 훨씬 수준높은 IIT, 베이징대, 칭화대를 가져오면 입꾹닫
-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한국 학부들'의 해외 탑스쿨 대학원 실제 진학실적은 해유갤 자료들과 다르다고 부르짖지만 정확한 수치자료에 기반한 팩트들을 가져오면 비추를 누르고 조용히 사라지거나 너네도 똑같다며 갑자기 동격호소인이 되더니 어느덧 맞먹으려 함
- '굳이' 해유갤에 들어와 열폭하며 해외로 가지 못한 화를 엉뚱한 사람들에게 품. 해외를 그 누구보다 가고싶어 뭐라도 얻어먹을 거 없나 어떻게든 조용히 두리번거리지만 정작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게 없으면 너네도 똑같다며 결국 동격호소인이 됨
- 이 나이에는 뭘 해야하고 어떤 나이에는 이런 일들이 무조건 끝나있어야 한다고 가르치는 슈퍼맨들의 나라가 미국은 커녕 정작 바로 옆에 있는 중국과 일본도 못 이김
- 위의 논리들에도 제대로 반박하지 못하는 주제에 좋은 대학 가봤자 의미 없다며 그님대를 곁들인 학벌 무용론을 부르짖지만 정작 체급 차이가 훨씬 후달리는 (곧 망하게 될) 나라에서 서카포 학벌 가져봤자 뭐하냐는 팩폭에는 입꾹닫
- 대학 공부나 학문 공부를 하고싶으면 어떤 대학에 가던 상관없다 <- 결과적으로 해외를 못간 국내충들의 대표적인 자위질. 네임밸류 포함한 각종 이득 측면에서 봤을때도 타인은 알아주지도 않다는 말에는 열심히 반박하고 싶지만 못함
- 너네도 결국 캐시카우 ㅅㄱ <- 동격호소인들이 즐겨쓰는 돌림노래의 전형적인 대표예시. 정작 한국에서 이런 말을 하는 자신들의 처지에는 입꾹닫
예상답변) 그님대? 도피충 ㅅㄱ +패드립 + 정병이네 ㅉㅉ
재답변) 돈도 쥐꼬리만큼 주면서 어느 측면에서도 좋을 거 하나도 없는 헬반도에서 아둥바둥 살바에는 도피 할게.
제대로 반박 못하고 현실에서 도피하고 싶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 국내충들보단 수십 수만배 나음. 너네는 못함ㅅㄱ
헬반도 현실

2010년대 중반 이후 매년 한국의 이공계 학부생 및 대학원생 약 3만 명이 해외로 떠나고 있다. 문제는 그 빈자리를 채우는 해외 과학 인재들의 경쟁력이 해외로 떠나는 국내 과학 인재에 미치지 못한다는 점이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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