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갤러리들이 궁금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님. 


근데 딱 수준이 미국을 가보지않고, 미국대학 입시를 제대로 해보지않은 애들이 싸질러놓은 글을 좋아하고 맹신함. 

미국에서 T100이런거 없다, 대신에 T70을 상위대학 + (순수학면 리알 TOP30-40위권)

본인이 T70 일부 주립대 포함 (UVA UCLA UCB UMich UNC Chapel-Hill) 사립대까지가 대부분의 학생들이 지원함. 

Top70위안의 이런 대학들 외 대학 그리고 위의 5개외의 주립대포함 그렇게 많이 안따짐. 

그러다가 본인이 살고있는주 또는 자기가 하고싶은 공부를 할수있는 주립대를 가려고함. 


그리고 합격률 맹신하지 말아라. 

미국에서는 최고 명문대가 아니라면 장학금 받고 또는 in-state로 합격으로 들어가는게 합격인거다.

만약에 장학금 없이 가는거라면 그리고 in-state아니라면 미국애들도 실패했다고 생각한다. 

물론 중산층이면 신경안쓰겠지만, 솔직히 그런애들 수준이 티가 난다. 


또한 각주립대마다 본인들이 강한 학부 석사 박사 프로그램들이 많다. 

모든 미국의 고등학생들이 이런걸 체크하고 가는거다.


그러니 본인이 알아서 가면된다. 

친척 누나가 SUNY Oswego 컴퓨터 Human Computer Interation공부하고 애플에서 일했음. 

원래부터 여기가 HCI가 유명해서 외고 출신이고 top30위권 대학을 합격했는데도 여기로 갔음 

물론 In-state + 총장 장학금 까지해서 돈안내고 학교다님. 

미국애들도 이렇게 대학을 다닐려고 한다. 


본인이 IB, Consulting안갈꺼면 학벌 굳이 크게 영향안받는다. 

난 어차피 IB 가고싶어서 빌라노바 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