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100위권 주립대, 오렌건주립대학 학사 출신, 전공은 산업시스템공학

현지채용을 통해서 현차 1차하청 중견기업에 일하게됨 주로 전기차관련된 품질관리

현재 3년차 근무 + 내년에 대리가됨.

그리고 1년끝나는동시에 회사에서 바로 영주권 스폰을 통해서 지원해줌

2년지난 지금 받았음. 

그리고 몇년더 채워서 테슬라 또는 포드+삼성으로 갈려고함. 

이미 내선배들은 테슬라로 2명 오스틴 공장으로 이직했음. 

 1명은 퍼듀 공대 + 듀크에서 석사

또한명은 영국 맨체스터대학 석사는 유펜 


이분들 공통점이, 그래도 미국회사에 취업이 되긴하는데 대부분 H1B이고 영주권까지 받을려면 디렉터급아니면 못받는다고 하더라

물론 H1B이후에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지만 그것도 회사스폰보다는 순위가떨어진다고함. 

그래서 대도시에서 돈을많이받고 H1-B받기 보다는 애초에 회사 스폰으로 영주권받는게 편한거 같더라


너희들도 대학순위 나열하지말고 영주권 스폰이 가능한 한인회사 찾아봐라. 대신에 노예처럼 묶는다고 생각하지말아라, 티어가 낮을수록 당연히 시간이 많이 걸리고 당첨확률도 낮아지니깐. 그래도 안해주는것보다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