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석사가 왜 호구인지 모르겠다.... cs면 호구 아닌데.. 주변에 보니까 그렇게 취업해서 밥 먹고 사는 사람들 많음. 한국에서 삼성 같은데 다니는거보다 더 직장에 대한 만족도는 더 높지 않을까? 한국에서 회사 안 다녀봐서 모르겠는데 한국에서 오신 분들 얘기 들어보면 만족도가 높다고 하긴 하지만... 그것도 survivor's bias일지도... 그리고 정신병 걸린건 미국에 온다고 해결되진 않음. 본인의 멘탈은 본인이 잡아야 되는거지... 그래도 인간은 환경의 동물이라 비교문화가 덜한 미국에 와서 살아가면서 힐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유갤러 1(163.116)2024-07-16 06:54:00
박사하건 석사하건 어차피 그 끝은 교수할 거 아니면 인더스트리 가는거고 박사가 할 일들과 석사가 할 일들이 다른 분야도 있지만 (케바케) 돈 버는거로만 보면 석사 졸업하고 일 하기 시작하는게 제일 낫긴 해. 박사 하는건 돈과 상관 없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생겨서 박사를 꼭 해야 할 때 하는 거 추천. 아무생각 없이 박사과정 들어가면 보통 통계적으로 50% 정도가 drop out 함.
미국 석사가 왜 호구인지 모르겠다.... cs면 호구 아닌데.. 주변에 보니까 그렇게 취업해서 밥 먹고 사는 사람들 많음. 한국에서 삼성 같은데 다니는거보다 더 직장에 대한 만족도는 더 높지 않을까? 한국에서 회사 안 다녀봐서 모르겠는데 한국에서 오신 분들 얘기 들어보면 만족도가 높다고 하긴 하지만... 그것도 survivor's bias일지도... 그리고 정신병 걸린건 미국에 온다고 해결되진 않음. 본인의 멘탈은 본인이 잡아야 되는거지... 그래도 인간은 환경의 동물이라 비교문화가 덜한 미국에 와서 살아가면서 힐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박사하건 석사하건 어차피 그 끝은 교수할 거 아니면 인더스트리 가는거고 박사가 할 일들과 석사가 할 일들이 다른 분야도 있지만 (케바케) 돈 버는거로만 보면 석사 졸업하고 일 하기 시작하는게 제일 낫긴 해. 박사 하는건 돈과 상관 없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생겨서 박사를 꼭 해야 할 때 하는 거 추천. 아무생각 없이 박사과정 들어가면 보통 통계적으로 50% 정도가 drop out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