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좋은 일들이나 축아받아야 할일들 절대로 쉐어하지 마라
민족 특성인지 모르겠지만 깍아내리고자 하는 이상한 사람들이 꼭 존재하고
너를 진심으로 축하해주는게 아니라
일부 한국인들은 배 아파하고 돌아서서 뒤에서 널 험담한다
그리고 한국에서 자신에게 생긴 좋은 일들을 열심히 알리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들은 경쟁을 즐기고 내가 올라가고 있다는 것을 주변에 알림을 통해 자신의 영향력을 확대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스트라티지를 쓴다
너에게 그런 목적이 없으면 자랑같은거 하지 말고 그들안에서 니가 뛰어난 모습을 절대 노출하지 마라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한국에는 평균을 추구하는 애들이 많고 이들은 개인이라는게 없다
그러니 허구언날 남들하고 비교를 통해 마음의 병을 얻고 심하면 정신병까지 걸리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자기 생각이 아니라 남 생각에 잘 휘둘리고 나의 인생이 없고 다른 사람들의 인생의 나의 기준인 사람들도 봤다
경쟁이 극심하고 명품 소비량 세계 1위인 나라이자 집없어도 외제차 끌고 다니는 사람들이 즐비한 곳에서
자기 자랑을 한다는게 엄청난 실수임
친척들이든 주변 사람들이든 친구들이든 누구든 좋은 일은 너만 알고 있다가
주변 외국 친구들에게만 말해줘라
오직 그들만이 진짜로 널 응원해줄테니까
조센징 그냥 병신들임. 조센징이 갑자기 나와서 축하하거나 그러면 그냥 무시하고 꺼지라고하셈 ㅋㅋㅋ 뭔 잘 알지도못하는놈이 그런짓하는거는 걍 소아성애자라서 그러는거
인간의 본능임. 외국인이 인정해주는것은 자기 밥 그릇을 뻇아가는경우가 아니거든. 한국인들은 아주 편협한 생각으로 자기 밥그릇이 뻇긴다고 생각함. 주식만 봐도쉬쉬 해가며 자기만 벌어야한다고 말함. 바보같이., 다같이 쉐어해야 오르는게 주식인들. 쯧쯧. 그러니 국장에선 GME 같은 공매도 청산 하다는 단합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