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9학년때부터 혼자 유학함 성적은 9/10 학년 다 C-~B 9/10 학년 영어 다 C- 였고 나머지 과목은 70% 대부터 82% 정도 나옴. 아 진짜 너무 대충 살았어서 너무 후회됨 그래도 이제 와서 정신 차린게 어딘가 싶긴한데, 이제 곧 11학년이라 시간이 얼마 없잖아.. 근데 이와중에 또 한국에서 약대를 나오고 싶은거야 원래는 그냥 캐나다에서 화학 전공하고 편입으로 약리학 공부 할 생각이였는데 어릴때부터 약사 하고싶었던게 갑자기 막 생각나면서 최근에 이런 생각 가지게 됐어. 9/10학년 성적이 너무너무 바닥이라 가능 할지도 모르겠고 얼마나 많이 열심히 해야하는지 얼마나 많이 준비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갑갑하기도 하고 많이 불안함 정말 현실적으로 얘기해주라 내가 정말 현실적으로 11/12학년때 아무리 잘 해도 한국에서 약대를 나오는게 가능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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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특,3특이여도 그gpa로는 메디컬 못감. 정시 준비해야 할텐데.. 빨랑 대치동 학원으로 가야 0. 5%의 확률이라도 생김. 수시는 해외고gpa가 만점이여도 2등급으로 분류됨.
그래서 3특이 연대ud, 이대 스크랜튼 해외고 전형빼고 일반수시를 지원안하는거
하 그냥 조내 가능성 없어보여서 맘 접음 속상하긴 한데 어쩌겟 ㅠ 여기서 열심히 해서 그냥 미국 약대나 가려고 - dc App
중경외시 이과가서 약대 편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