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 박사 원탑인
MIT 경제학 박사에서
2명의 한국인이 올해 졸업했다고 한다....
그중 한명은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인..
서울대를 산업공학과+경제학과+수리과학과를
"트리플메이저"로 "수석" 졸업한 전대미문의 천재 서모씨였고
다른 한명은
민사고를 졸업하고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수학을 전공한
학부 유학생 인재였다.
둘은 공교롭게도... 그렇게 많은 경제학 세부분야중에서도
International Economics, Macroeconomics를 세부전공 하였어서
둘은 부정할 수 없는 "경쟁자" 였다.
과연 경쟁의 결과는..??
서울대 수석 서모씨는
교수가 되지 못하고 노스웨스턴대학교에서 포닥 과정을 하고 있는 상황..
프린스턴 출신은..??
박사 졸업후 다이렉트로
미국 3대 LAC의 끝판왕 수준인
윌리엄스대학교 경제학 교수가 되버림...
그저 넘사벽 아웃풋...
서울대 트리플메이저 수석 쯤은 간단하게 아웃풋으로 씹어먹는 프린스턴 클라스..
그럼 또 여기서 국내충들은
"빼애애액!! 서울대 나온 사람은 서울대 교수될거랑게!" 라고 울부짖겠지만
현실은
https://gall.dcinside.com/foreignu/181532
서울대 학부가서 나중에 서울대 교수되고 싶어하는 급식들 많아서 적어봄. 일단 서울대 경제학부에서 미국 유학 보낸 실적인데, 보면 알 수 있다시피 1차적으로 미국 대학원 입시에서 불이익받아 90% 이상 미국 지잡대
gall.dcinside.com
최근 10~15년 서울대 출신 명문대 박사 다 추적해봐도 서울대 교수 0명
대부분 국내 및 해외 지잡에서 교수함.
걍 국내대학 나오면 인생 망하니까 가지마라
번외편:
https://gall.dcinside.com/foreignu/194873
2022년 7월 기준 세계 3대 사모펀드 KKR
gall.dcinside.com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