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도에 가족초청으로 영주권 얻어서 반강제로 미국와서 살고 있는데 cc 반학기 남기고 현타와서 2년째 놀고 있다
컴싸 전공인데 영어 못해서 gpa 박살이라 맨탈 나가서 휴학박고 있는데 ㅈㄴ 열심히 해서 편입해야하나 고민이다,
아님 알바 ㅈㄴ해서 미국주식에 박다 40대쯤 한국 다시 갈지 고민이다.
배부른 소린지 모르겠지만 내가 내향인이라 겨우 적응하다 코로나때 집에 있다 우울증 생긴듯
교회도 안나고 알바하면서 사는데 알바하는 애들 다 밑바닥이라 조언 얻기도 힘들고 누가 길잡이좀 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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