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내 생각임을 먼저 밝히는 바이다. 


한국인들은 종족 특징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인들은 남 잘되는 꼴을 못본다


앞서 한국인에 대한 배경 지식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한국인의 뿌리는 조선이다 


조선시대에는 노예제도가 있었으며 양반과 노예등 신분에 따라 계급이 나뉘었다


오늘날에 와서는 이것이 직업으로 반영되어 있으며 이는 상당이 bizarre하다


여기에 집단주의가 반영되어 자기 주변 사람들을 기준으로 사고하는 비정상적인 모습들을 보게된다


옆집 누구는~


누구는~


이런 얘기들을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상당이 bizarre 하다


어디 그 뿐인가? 한국인들은 서로를 차별한다


하루가 멀다하며 서로를 깍아내리기 일 수이다


결국 네 곁에 있는 사람들은 사실 네가 잘되기를 바라는 것보다


너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콩고물을 원할 것이다


내 생각이 틀렸다면 반박해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