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은 개나 줘버리고 배움에 나이가 있다고 생각하며 


나이를 먹으면 당연히 배워야 하는게 있다고 생각하는 조선시대 선비의 마음가짐이 있음


그리고 자존심만 쎄서 누군가가 가르쳐주려고 해도 배움을 쪽팔린 것이라고 생각함


그러다보니 고집불통인 경우가 많고 사회적응을 잘못하고 트러블이 생기기 일쑤


ㅈㄴ 답답한게 있음


사람이 ㅅㅂ 어떻게 나이에 따라서 모든걸 다 알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임?


그 누가와도 절대 불가고 그래서 사람은 다 하자가 있는 거임


막말로 나이 100살 먹어도 완벽한 사람 따위 절대 없는거는 당연한거고


이딴 허접한 겉치레 때문에 배움은 커녕 걍 고집불통으로 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