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졸업해보니까 찾아주는곳 좆도없고
증권사 컨설팅 허울만좋지 주말없이 ㅈㄴ 갈려가면서 사회생활하려니 죽을맛이고
그래서 이상한 스타트업이나 념글에 있는 요상한 아이템 하나 잡아서 사업하는데 솔까 공부잘한다고 사업성공한다는 보장 좆도없잖아? 죄다 망하고 소식 끊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