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제일 역겹네.

아직 가지도 않은 단순히 목표로하는 대학 올려치려고

다른 비교대상은 다 깔아뭉개는게 니들 하는 일이냐?

자기 바램에 따라 현실을 짜맞춰야하니 얼마나 억지스럽노.

보는 사람들은 역겹고 짜증난다.

갤러리에 늘 긴장감이나 갈등만 팽배해지니까.

진지하게 유학 정보 나누러 오는 사람들한테

미안하지도 않지?

그런 생각 조차 안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