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가장 가까운 표현이 resonate 반향을 일으키다인가.
분명 예문을 보면 공감을 일으키다인데
설명이 '생각하고 믿고 있는 것에 비슷하게 만들다'
'특정한 특성과 느낌으로 가득차게 만들다' ㅋㅋ
공감하다란 표헌있었으면
그냥 그거 썼으면 끝인데 ㅋㅋ
내가 카투사 시절
양잦 장교들이랑 2년간 산전수전 다 겪어봤는데
예네도 분명 정이란게 있고 착한 애들도 있어.
오히려 애들이 한국인보다 더 유쾌하고 E가 압도적으로 많음.
근데 얘네는 공감이라는 감정이 별로 없더라.
노벨 과학상 94%가 백인 남성이야.
4%가 스시잦이고 1%가 양녀.
매일 총기난사로 100명 이상이 뒤지는데
얘넨 남한테 공감 잘 못해.
요새 미드를 봐
특히 T 양잦은 차원이 다름ㅋㅋ 그냥 기계야.
pt같은거 해도 극대화, 최적화 maximization,
optimization 이런 표현 많이 쓰고
양잦 장교들은 웨스트포인트( 미군 육사)에서
원자폭탄을 어디에 터뜨려야 사상자를 극대화할수 있는가.
이런거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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