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빡통대가리여서 고딩때 특성화고 진학하고 바로 취업하려고 했는데 고2때 아버지 하시는 일 잘되서 유학 가보라고 하시길래 부랴부랴 준비했는데도 영어 ㅈㄴ못해서 토플 83점 커트로 워싱턴 주립대 (Washington State University) 갔다가 시골 ㅈ같아서 2학년 끝나고 도시에 있는 Seattle University로 편입해서 지금 4학년인데 학교도 ㅈㄴ 애매한거같고 영어실력도 애매한거같아서 그런데 어뜩함? 전공은 cs임 학점은 3.8+고
이정도면 그냥 한국에 쳐박혀사는게 맞았나??
이정도면 그냥 한국에 쳐박혀사는게 맞았나??
cs는 랭킹 상관없지않나싶은데 인턴은 했냐
한국 리턴 확정에 부모 등골 빨기까지…ㅋㅋ
이야 씨발 다시봤다
잘 하신것 같으신데요 뭐
Cs 는 둘중하나다 취업 성공하면 성공 실패하면 부모 돈가지고 캠프파이어한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