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옥스브리지 가는걸
한국으로 치면 여자애들 이대가는 느낌으로본다


뭔가 가고싶은 곳은 다 떨어졌는데
존심상 그냥 적당히 좋은 곳(한국으로 치면 중경외시)

가서 취활  빡세게 할 생각 안하고




굳이 어거지로 한국도 나이브하게

과거 망상하면서 이대 가는 애들 있잖아 그것도 문과


미국 애들 영국애들 좀 멋지게 보고 이런 사람들
노팅힐 보던 환갑다된 사람들이다


영국에서 뭐먹고 사냐 돈 ㅈㄴ 못번다


그냥 아이비리그 다 떨어져도 좀 현명하게
포지셔닝할 생각안하고


제너럴 프리스티지 똥자존심 정신승리 하는애들 취급함


무엇보다도
유럽 무시 개심함


막말로 요즘은 싱가폴 일본 한국이나
영국 독일 프랑스나 거기서 거기라는 정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