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늦었다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 이런 말 있는데


29살에 대학원 갈까? 


의문이 들면 닥치고 그만둬라



원래 직업이 의사인데 박사학위 추가해야지, 이런게 아니고 전업으로 대학원 다닐거면 니가 묻고 있다는 사실에서 이미 답은 정해진거야



지금 직장 그대로 이어서 일해서 그걸로 승부하던지


직장 없으면 만들던지 들어가서 배우고 인생 살아라



29살에 대학원 갈까?



이미 그 질문이 허영이라는거임



주변에 심지어 60살에 대학원 석사 들어간 할매 있는데


나이들어서 최선을 다한다가 아니고



그냥 극단의 허영심일 뿐임


물론 나와도 아무것도 할것도 없고


교수도 황당해 하면서 그냥 모른척하면서 수업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