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유학 준비중이고 파운데이션 후 영국 선더랜드 약대 진학 or 암스테르담 대학교 상경 이걸로 고민중이야.

뭐 사실 여기 다들 대단한 분들이겠지만 난 일단 미국, 영국 명문대 들어갈 정도의 인물은 아니고 도8피유학도 맞다는걸 미리 말해둘게.

근데 그래도 인서울권에서 1년 다니는 동안 3.9는 유지를 하긴 했어.


더 넓은 세상에서 많은 사람 만나고 싶어서 유학을 결정하게 됐어.



원래 과가 생명쪽이기도 했고 약대에 관심 많아서 약대 가고 싶은데 비용측면에서 절충안이 선더랜드 약대더라고. 근데 또 암스테르담 대학교 가서 미래 직업에 선택지를 넓히는게 나을까?


님들 잘난거 아니까 내가 못났다고 하기보단 지금 선택지에서 현실적인 조언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