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나에 대해 아는 건 없으면서
나하고 친해지고 싶지 않을 때
바로 옆에 있거나 같이 팀플 같은 걸 해야할 상황인데도
입 꾹 닫고 아무말 안 하고 정색하는 게 있어
내가 한국 살면서
한국에 교환학생 온 네덜란드 백인이랑 한국에 사는 흑인한테
당한 적 있음
서양인들은 아무 말 안 하는 걸 무시당한다고 생각한다하는 걸
유튜븐가에서 본 적 있는데
자기들이 그러니까 저런 말 하는구나 알게 됨
진짜 너무 싫어
그럴거면 한국에 오질 말지 미친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