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어마하네.슈퍼볼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슈퍼볼은 단판승부인데 월드시리즈는 최소 4게임에서 최다 7게임까지 하니까 슈퍼볼 티켓 가치의 절반 이상은 되지 않을까?
특히 이번 월드시리즈는 미국 양대도시 프랜차이즈팀 대결, 최고인기이자 최고명문 두팀의 대결, 오타니와 저지의 슈퍼스타 대결이라는 흥행요소가 폭발해서 티켓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은듯..
저 쇼츠에서 나온 가장 싼 티켓 가격이 외야 650달러 (89만5천원)이고 가장 비싼 자리도 외야쪽에 가까이 있는 그라운드와 붙어있는 자리인데 2200달러 (303만원)
LA에서 온 커플은 1게임만 보고 1박만 하고 돌아간다고 해도 1800달러×2장 (티켓값) + 300달러×2장 (왕복비행기표) + 300달러 (호텔) = 4,500달러, 한국돈으로 619만7천원. 뉴욕에서의 식비,교통비 제외하고 저 정도..
베이스에 가까이 있는 내야 1층 자리는 가격이 상상이 안되네.5000달러 이상부터 시작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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