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서부에 있는 주립대가서 간호전공하는거 어떻게 생각함
한국 입시도 하고있는데 문과에다가 인서울은 아님
비용이랑 취업생각하면 미국가는게 낫지않음?
아버지한테 가고싶다고 말씀은 드렸는데 처음엔 ㅇㅋ하시다가 점점 수능다가오니까 미국은 무슨 미국이냐고하셔서 설득하려고 물어본다
한국 입시도 하고있는데 문과에다가 인서울은 아님
비용이랑 취업생각하면 미국가는게 낫지않음?
아버지한테 가고싶다고 말씀은 드렸는데 처음엔 ㅇㅋ하시다가 점점 수능다가오니까 미국은 무슨 미국이냐고하셔서 설득하려고 물어본다
수능치고 이야기해. 다른 사람 입장에선 핑계로 보임. 지금 준비한다고 곧바로 미국 입시 뛰어들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능해봐야 7일도 안 남았는데 여기서 뭐함?
새벽부터 공부하다가 쉬는시간에 글하나쓴거야.. 유학은 중2때부터 생각있었고
간호학과 가려면 차라리 국내에서 가는게 나음. 아무리 주립대지만 학비나 숙식비도 장난 아니게 들고 그렇다고 취업도 쉽게 되지는 않음. 차라리 주립대가서 Summa Cum Laude 받아서 의대를 노려보지 그래? 간호사한다고 국외로 나가면 시간낭비임.
하위권 주립대라도 간호학과는 미국에서 환자와 의사소통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전제하에 학생을 선발하기 때문에 어학시험 요건이 빡쎄. 수능 영어가 안 되는데 토플 고득점하기는 어렵고. 영어랑 수학 점수는 나오는 편?
말할거면 조금 더 빨리 확실하게 말했으면 좋았을 듯 수능 보는게 부담이 심하긴 하겠지만 일단 보긴 봐야지 간호는 한국을 가던 미국을 가던 이민은 똑같이 잘 됨 비용이랑 취업 생각하면 한국 지방대 간호학과가 더 나음 ㅇㅇ
내 위 106.101 lg통피 충남대생이니 무시하고 무조건 미국학부 가셈. 한국대학 가서 나중에 이민올려면 인기과나 대형병원도 못가고 비주류과밖에 못가는데다 학연 없어서 숭진경쟁에서 밀리고 외노자 췩급당함
엘지통피는 맞는데 충남대생은 아님 곧 출국함; 글쓴이가 뭐 하고싶은지도 말 안하고 비용,취업만 얘기해서 그것만 말해준거임 내용 자체는 잘못된 거 없음
트랜스퍼해라
도피성으로밖에안보임
천지차이지 ㅋㅋㅋㅋ
미국 간호학 쉽지않다 근데... 랭킹 높을 수록 잘하는애들이 가져가는 구조인데 예를 들어 2년뒤 "130명 중 30명만 본과로 선발" 이런 식인데 대부분 백인이 백으로 들어간다. 내 친구 중 간호학 전공한 애가 3명인데 다 떨어짐
간호학은 비stem이라 취업이 불가능. 간호사는 캐나다로 가야지
당연한거 아니냐? 어디 강원대 다닐바에 cc로 ccla가는데 이득이지 ㄹㅇㅋㅋ